아산시 온양천, 수질개선 EM 흙공던지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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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천, 수질개선 EM 흙공던지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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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 참여한 단체들이 흙공을 던지고 있다.
아산시는 6월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 아산시 모종동 온양천(신동교)에서 지역 기업체, 학교, 온양3동 새마을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질개선과 수생태계복원을 위한 흙공던지기 및 하천정화활동행사를 가졌다.

이날 던진 흙공은 효소,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80여종의 유용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을 배양시켜 만든 것으로 하수구 악취제거 및 하천 수질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양천은 지난 3월부터 1사1하천 협약기업인 현대자동차(주), 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코닝정밀소재(주), 신도리코(주), 순천향대학교, 온양3동 새마을회 등 6개 기관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창포 등 5종의 수질정화식물을 심고 생태 친수문환공간을 시범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 및 단체들은 EM 흙공던지기 및 하천정화활동을 계기로 환경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내고장 하천살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한편 △SMD(주) 천안·탕정사업장 △SDI(주) 천안사업장 △SEC(주)온양사업장 △삼성코닝정밀소재(주) △SDC 천안·탕정사업장 등 삼성계열 7개 기업이 세계환경의 날 기념 흙공던지기 행사를 자발적으로 실시했다. 
 

▲ 행사에 참여한 단체들이 하천정화활동을 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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