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단체는 지난 5월30일 새벽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A씨집 내부가 불에 타고, 방화범을 잡았으나 보상받을 길이 전혀 없어 주변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는 5월31일 쌀과 의류, 취사도구 등 적십자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6월1일 쌀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우혜령 적십자 봉사회장과 김승래 ·주재선 새마을협의회장은 “더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깝다"며 "사고를 당한 A씨 가정을 돕는 손길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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