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당진시 청소년 문화존 ‘Teen's Festival'이 지난 12일 개막해 진행되었고 통기타, 공예활동, 농구교실 등 ’청소년 문화강좌‘가 매주 토요일 운영되고, 주중에는 지역 3개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창의적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맞벌이 가정이나 한 부모 가정의 나 홀로 청소년을 위한 학습·생활·급식·귀가 지원 등 종합적으로 생활을 관리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해 문화 활동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청소년 건전 육성사업으로 충남서북부 일원을 4박5일 동안 100㎞ 걷는 ‘나라사랑 국토순례’와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스키 캠프’, 창의력 증진을 위한 ‘우주과학 캠프’, 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청소년 문학기행’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당진 청소년 문화의 집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전 육성에 이바지 하겠다”며 “올해 4만 명의 이용인원과 5만 건의 이용건수를 목표로 지역 청소년의 대표 문화·휴식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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