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복기왕 아산시장)는 6월1일 오후 2시 아산시 실옥동 181-29(온양천도초등학교 앞)에서 아산시여성예비군소대 사무실(72.72m²)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조기행 아산시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안중태 육군 제3585부대 2대대장, 이기애(시의원)초대여성예비군소대장,여운영 시의원, 지역 예비군 중대장,여성예비군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안중태 대대장은 “아산시에서 지원해준 예비군 육성지원금은 아산시민의 정성으로 생각하고 향토방위작전지원과 예비군 훈련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여성예비군소대 사무실 개소에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복기왕 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아산시여성예비군소대 사무실 개소식을 하게 돼 매우 뜻이 깊고, 여성들이 향토방위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안보가 든든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영숙 소대장은 “이번 사무소 개소에 힘입어 전 소대원이 지역안보태세 확립은 물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시여성예비군소대는 지난 2007년 4월2일 전국에서 15번째로 창설됐으며, 현재 33명의 대원이 사격, 제식훈련 등 군사훈련과 GOP경계체험, 전적지 및 안보현장 견학 등 지역안보태세 확립에 임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