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 LTE Ⅱ, 출시 10일만에 15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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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LTE Ⅱ, 출시 10일만에 15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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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전략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 Ⅱ’가 출시 10일만에 15만대를 돌파 했다. 모델이 옵티머스 LTE Ⅱ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출시한 전략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 Ⅱ’ 의 출시 초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옵티머스 LTE Ⅱ’가 출시 10일만에 공급 기준 15만대를 돌파 한 것.

‘옵티머스 LTE Ⅱ’ 는 지난 15일 국내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옵티머스 LTE’의 후속 제품으로 기존 LTE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아쉬움을 갖고 있었던 시스템 안정성, 배터리 사용시간을 대폭 개선 개선해 최적의 LTE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옵티머스 LTE Ⅱ’의 초반 돌풍은 ▲ 노트북 수준에 맞먹는 2GB 램(RAM) 탑재 ▲4인치대 스마트폰 가운데 국내최대인 2,150mAh의 대용량 배터리 ▲ 원칩을 사용해 칩 간 소모전류가 줄면서 전력효율 강화 ▲ 사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UI 적용으로 스마트폰의 편의성과 사용성 모두를 높였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LTE=LG’로 형성된 LG전자 LTE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옵티머스 LTE II’의 판매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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