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벼 예비 공정육묘 2만 상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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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벼 예비 공정육묘 2만 상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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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으로 인해 못자리 실패 농가 많아

▲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벼 예비 육묘 2만 상자(67ha분)를 군내 못자리 실패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이에 이석화 군수(우)가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육묘장을 방문하여 육묘를 살펴보고 있다.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벼 예비 육묘 2만 상자(67ha분)를 군내 못자리 실패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14일~15일까지 4계절 다목적 육묘장에서 새누리1만 상자, 황금누리 1만 상자, 총 2만 상자를 파종하여 정밀 관리해 왔다.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신청 받은 벼 예비 육묘 공급은 상자당 가격 2,500원(상자반납 시 1,000원 환불)에 공급한다.

군은 금년에 이상기온으로 인해 못자리 실패 농가가 많은 것으로 판단되어 이번 공급은 농업인한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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