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경찰관, 시청공무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노인과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지키고자 마음을 다졌다.
‘주간 차량 전조등 켜기’운동을 충남에서 최초로 시행한 당진서에서는 지난 3월 2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시청, 교육청, 소방, 우체국 등 18개 기관,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주간 차량 전조등켜기 운동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당진을 통행하는 전 차량으로 확대 실시하고, 이를 위해 플래카드, 전단지, 차량 부착용 스티커를 제작하는 등 시민들의 협조를 얻고자 홍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차량용 물티슈를 제작, 배부하여 운전자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김유태 경비교통과장은 “주간에 전조등을 켜면 노인과 어린이의 교통사고를 30%가량 줄일 수 있으며, 이를 위해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는 습관을 기르자”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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