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행복한 공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한옥마을 내 '농촌체험학습 행복지원센터'를 오는 7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학습 행복지원센터는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만남의 장으로 한옥마을 숙박객 뿐만 아니라 방문객 등 도시민들에게 체험학습농장, 5도2촌마을을 찾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한옥마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된다.
김상태 농촌체험담당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농촌관광체험협회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실습 기회도 마련하고,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만들기를 위해 타 시ㆍ군과는 차별화된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삼색미찐빵ㆍ블루베리잼ㆍ밤묵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풀향기카드, 장승만들기, 밀납을 활용한 비누, 아토 밤, 꿀 비누, 귀뚜라미 집 만들기 등 12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루에 2가지씩 운영할 계획이며 체험비는 1인당 5000원이다.
농촌체험학습 행복지원센터 관련 자세한 운영계획 및 궁금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담당(☎041-840-2757) 또는 공주시농촌문화체험한마당 카페(http://cafe.naver.com/gongjufam)를 방문하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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