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는 아산시야생화연구회 회원의 열정의 땀과 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반의 기술지도의 열의가 배어 있는 100여점의 야생화작품들이 제각기 자연의 멋스러움을 뽐냈다.
조상용 회장은 “도시화로 환경도 마음도 황폐화되어가는 요즘 시민들이 야생화를 보면서 차 한 잔의 여유로운 향취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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