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월부터 수도권 일원과 강원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올해 5월 현재 22건의 범인 검거와 구조 실적(성추행 등 17건, 미아 구조 등 5건)을 거두고 있다.
성추행 피의자 검거 당시 경찰은 “'SOS 국민안심 서비스'로 신고를 받았다는 것은 곧, 어린이.여성과 같은 범죄취약계층이 위기상황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상황을 감안해 신속하게 출동했는데 피해자의 신고와 동시에 위치확인이 가능해 범인 검거가 용이했다”고 밝혔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SOS 국민안심 서비스'를 올 7월까지 112 신고센터가 통합되는 충북.전남.경남.제주지역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범죄취약계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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