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 아산시지회 청년회,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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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 아산시지회 청년회,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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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시 화환 대신 받은 쌀 350㎏ 전달

▲ 이강혁(왼쪽)회장이 최순호 실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청년회(회장 이강혁)는 2일 오후 2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을 찾아 최순호 기획실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이강혁 회장은 “꼭 필요한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쌀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순호 실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 하다”며 “꼭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4월20일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제13·14대 청년회장(14대 이강혁)이·취임식 시 화환대신 받은 쌀(10㎏ 35포대)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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