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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상(왼쪽)상무와 한효수 관장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뉴스타운 | ||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효수)은 2012년 4월부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문화예술지원 ‘예술더하기 플러스’사업을 진행한다.
‘예술더하기 플러스’는 전국 63개 사회복지관,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창의 교육을 통해 환경인식을 가꿔가는 사업이다.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은 첫 교육에 앞서 지난 25일 기업 사회공헌봉사단 한화테크엠(주)아산공장(공장장 유정상 상무)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한화테크엠(주)아산공장은 아산시 영인면, 둔포면 지역 저소득, 차상위계층의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환경을 테마로 한 창의예술교육프로그램과 기획행사, 친환경공예품 만들기 사업 등을 매월 1회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연 10억원, 3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하는 대규모 문화교육지원 사업으로, 한화직원들로 구성된 전국 52개 한화사회공헌의 문화자원봉사단과 함께 이뤄져 큰 의미가 있다.
유정상 상무는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 아동에 대한 1차적 물질 후원의 수준을 넘어 문화예술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하겠다“며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 등 창의적인 21세기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년간 한국메세나협의회가 주관하고, 한화그룹이 지원한 소외계층아동 문화예술프로그램 ‘한화예술더하기’를 운영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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