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아산향토문화연구회, 역사 문화·탐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아산향토문화연구회, 역사 문화·탐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 무주 안국사·대전 뿌리공원 탐방

▲ 탐방단이 안국사를 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온양아산향토문화연구회(회장 박노을)는 지난 26일 회원, 시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무주군 적상면과 대전시 중구 일원에서 역사·문화 탐방을 했다.

 

이번 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탐방단은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소재 안국사에 들러 극락전과 범종각, 청하루, 천불보전,  지장전과 적상산성 등을 살펴보고 당시 불교문화와 역사를 배웠다.

 

또 머루와인 동굴에서는 머루와인을 시음하고,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을 찾아 족보와 조상의 뿌리를 알아보고 성씨별 조형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노을 회장은 “이번 역사·문화 탐방이 무언가 하나라도 머릿속에 기억하는 유익하고 소중한 탐방이 되길 바란다”며 “역사와 문화의 중요성을 알고 조상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