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주시는 민원인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토지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을 시청 종합민원실에 설치하고 4월 26일 이종배 충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 ||
충주시는 민원인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토지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을 시청 종합민원실에 설치하고 4월 26일 이종배 충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렸다.
시는 기존의 책자형 종이도면을 통한 폐쇄형 열람 방식과 주변지번 확인을 위한 불필요한 시간 및 비용낭비 등을 개선하기 위해 민원인이 대형화면에 직접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실시간 열람이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해 토지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과 연계하여 운영되며 지적도, 지형도, 토지이용계획, 공시지가, 도로명 주소, 항공사진 등 19종의 민원을 열람할 수 있어 부동산민원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청사안내도 및 각종 시정소식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고화질의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의 개통으로 토지관련 정보열람 편의성을 증대시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기다리는 불편이 줄어드는 등 민원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