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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현(왼쪽)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아산환경 안전팀장과 박충서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아산시온양3동(동장 황석현)새마을회(회장 박충서·부녀회장 문애경)와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온양3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온양천 친수문화공간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친수문화공간’조성사업은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으로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이 환경사회공헌사업 기부금(3000만원)을 출연하고, 아산시와 온양3동 새마을회가 공동조성 및 관리하는 것으로서 기업, 주민, 행정기관의 공동협력사업이다.
‘친수문화공간’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온양천 신동교 부근(1908㎡)에 조성할 계획이며, 수질정화능력과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은 꽃창포 외 5종을 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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