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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소 간판이 붙어있지 않다 ⓒ 뉴스타운 김철진 기자 | ||
온양온천역 앞에 설치 된 관광안내소에 간판이 없어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2월경 관광 안내소 외부 페인트칠을 하기위해 안내소 외부 3면에 붙어있는 관광안내소 글자와 전화번호를 뗐다.
그러나 늑장 행정으로 약 2개월이 지난 24일에도 안내소 간판이 붙어있지 않았으며,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아산을 찾은 외지인들이 아산 관광지 알기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내 유명 관광도시로 또 아산의 대표 축제인 제51회 아산성웅축제 기간(4월27~29일)에 관광안내소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는 간판 설치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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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소 간판이 붙어있지 않다, ⓒ 뉴스타운 김철진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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