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로컬푸드의 시작 “목요농민장터”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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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로컬푸드의 시작 “목요농민장터”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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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 트라팰리스에서, 매주 목요일 운영

▲ 목요장터는 트라팰리스 건너 탕정면사무소 옆에서 운영된다.
ⓒ 뉴스타운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지역 먹을거리 직거래장터인 ‘목요농민장터’를 운영한다.

 

송악농협, 탕정농협, 둔포농협 등 6개 회원조합농협과 현재 영농 중인 관내 농업인들, 단체(16개)등이 참여해 떡, 쌀, 친환경과일, 신선야채, 가공식품(쌀국수, 장류, 과일즙 등) 30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운영기간은 지난 19일(목)부터 12월 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탕정면 명암리 트라팰리스 건너 탕정면사무소 옆에서 운영되며 특히, 올해에는 목요농민장터 운영협의회(회장 한종태)를 구성, 참여농가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뿐 만 아니라, 소비자의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배방읍 대단위 아파트에도 추가 신설 운영을 5월 이후(장소와 시기는 추후 변경 가능함)계획 중이며, 농업인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직거래장터운영을 통해 아산시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목요농민장터는 지난해 10월 6일(목)개장 이후, 9회의 운영으로 약 3,000만원의 운영성과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우리밥상의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 및 신뢰도 회복 효과를 이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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