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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경환 아산시유도회장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
오경환(77)온양향교총무수석장의가 지난 21일 아산시유도(儒道)회장 겸 온양향교 부전교에 취임했다.
오 회장은 “온양향교는 60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가운데 많은 선배들이 향교문화를 지키고 후학도를 위해 유교사상과 문화를 계승 발전 시켜왔다”며 “미력하지만 선배들의 유업을 거울삼아 새로운 각오로 사문진작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앞으로 우리 모두 과거에 연연해 답습하거나 현재에 멈추지 말고, 미래를 위한 심각한 고민을 할 때”라며 “현재의 문제점이 무언인지를 직관해 개선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유림 여러분들이 서로 친화를 도모하고 서로의 뜻을 모아 유교문화를 발전시키는데 공조를 잘해 나갈 때 향교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경환 회장은 충북 영동출신으로, 대한경우회아산시지회 부회장, 민주평통아산시협의회 위원을 역임, 현재 성균관 인성교육 강사, 온양향교 수석장의, 도덕성회복국민운동 아산시지회장을 맡고 있다.
포상경력은 대통령, 내무부장관, 경찰청장, 도지사, 경찰서장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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