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호열, 제11대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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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열, 제11대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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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식 강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

▲ 차호열 지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차호열(44)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제11대 청년회장이 지난 20일 제10대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 지회장에 취임했다.

 

차 지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온 대한민국의 이념운동 단체인 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을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편으론 그동안 쌓아올린 조직의 빛나는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앞선다”고 피력했다.

 

그는 “자유·민주·인권·평화라는 인류의 가치 창달과 민족공동체 회복 및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겠다“며 “임기 내 시민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읍·면·동분회·청년회·여성회 조직의 활성화와 새터민 정착화 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 “회원들과 연맹의 화합을 이끌어 봉사를 모토로, 다양한 사회참여 운동에 적극 나서 더 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해 시민이 바라는 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차호열 지회장은 아산시 모종동에서 냉난방 백화점 그린기업(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온양로타리클럽 제31대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청년회장 등을 역임, 현재 아산투데이 자문위원, 온양중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88자원봉사대장을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한경화(39)씨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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