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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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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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말까지 관내 읍ㆍ면지역 33개 오지마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복지문화서비스 제공

 
   
  ▲의료봉사  
 
 
   
  ▲이ㆍ미용봉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주시 주민지원서비스센터가 지난 19일 이인면 신흥리 마을회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시민 생활속의 복지서비스인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읍ㆍ면지역의 총 33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대장정에 올랐다.

공주시는 복지서비스 수혜에서 소외된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시민에게 다가서는 복지행정을 구현키 위해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를 매년 운영하고 있는데, 이 서비스에는 공주시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공주의료원 등 공주지역 유관 기관ㆍ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분야별 활동 내용은 진료, 한방 등의 보건의료서비스를 비롯, 이ㆍ미용, 이동빨래 등의 복지문화서비스와 농기계 수리, 전기안전점검, 생활민원상담 등의 일상생활 지원 등 12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가 주민에게 제공된다.

한편, 지난해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의 이용자수는 총 5879명으로 이중 보건의료서비스에 4436명, 복지문화서비스에 758명, 일상생활지원에 685명 등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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