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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진돗개연맹(총재 김세훈)은 오는 29일 오전 9시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곡교천 둔치 시민체육공원에서 제9회 전국최우수진돗개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연맹 발전 및 우수 진돗개 발굴과 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 축제를 전국에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대회에는 전남 진도군을 비롯 전국 진돗개 애견인 3000여명과 전국 전람회 우수 진돗개들이 참여해 왕중왕을 가린다.
김세훈 총재는 “아산시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유명무실해 져가는 아산의 지명도 향상과 국견 진돗개의 본부가 아산임을 알리고자 연3회 전람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행사 내용은 (사)한국진돗개연맹(041-549-8840/010-8889-8492)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사)한국진돗개연맹은 진도군을 제외한 육지 최대의 단독 연맹으로 현재 전국 34개 지부와 회원 5000여명으로 구성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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