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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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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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돕기를 대대손손 전통으로 이어가겠다”

▲ 이민식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민식)은 4월19일 오후 6시30분 온양팔래스호텔 2층 크리스탈홀에서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창립 제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총재, 김기웅 차기당선총재, 역대회장, 아신지역 라이온스클럽 관계자,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아산시회의장, 환희애육원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민식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시대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이 새롭게 발전하면서 위상을 드높일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과 라이온 및 네스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사랑의 집짓기 등 어려운 이웃돕기를 대대손손 전통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유공회원에 대한 총재패, 총재 공로메달, 부총재 패, 아산시장 표창,국회의원 표창, 회장 공로패 수여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대한성공회와 환의애육원에서는 이민식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1982년 창립해 현재 6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우수 클럽상 3회, 준우수 클럽상 7회, 우수 클럽상 7회, 모범클럽상 3회,  준우수 봉사상 1회, 우수헌혈봉사종사상 1회, 종합봉사대상 1회 등 총 24회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또 한국라이온스클럽사상 처음으로 사랑의 집짓기를 시작(1,2호 완성, 3호 건축 중)했으며, 다문화가정 의료봉사, 독거노인 급식봉사,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민식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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