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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중석 경위 ⓒ 뉴스타운 | ||
하중석(28·경위)제60기 경찰간부후보생이 4월18일 오전 10시 아산시 초사동 소재 경찰교육원(원장 김학배)에서 거행된 졸업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하 경위는 “어렸을 적부터 청렴하고 우국충정을 실천한 위인들을 존경했고, 경찰관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민의 공복인 경찰이 돼야겠다고 마음먹고 간부후보생 시험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뜻하지 않게 너무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경찰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하중석 경위는 1남 1녀중 막내로 고려대 한국사학과를 졸업했으며,취미는 영화감상과 운동(태권도)이다.
한편 하중석 경위의 아버지 하태춘(59·총경)씨는 전북 군산경찰서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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