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보행자 교통사고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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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태양광 조명가이드 포스트 설치

ⓒ 뉴스타운
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은 친환경 녹색성장과 함께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논산지역 지방도로 횡단보도에 『태양광 조명가이드 포스트』, 일명 ‘24시간 보행자 지킴이’를 설치했다.

운전자와 보행자사이 저녁 일몰 일출 어두운 밤 잘 보이지 않는 횡단보도를 통행하다 보행자를 칠 뻔한 경험이 한 두 번씩 경험함에 착안하여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가로등이 없는 시골길에 조명 가이드 포스트를 설치 운영하여 보행자의 보행권을 강화 했다.

조명 가이드 포스트는 별도의 전원 없이 상단부에 부착된 쏠라셀을 통해 저장되는 태양광에너지(solar energy)로 작동되 녹색성장에 일조하고 고휘도 LED가 내장되어 있어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 어두운 도로 위 횡단보도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함으로써 노인교통사고예방에 효과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논산경찰서 경비교통과장(경감 유병찬)은 “보행자 및 노인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노인의 통행이 빈번한 시골길에서는 보행자를 우선 배려하는 운전습관을 가져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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