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오는 27일 1차 회의를 갖고 ‘구도심’에 대한 개념 정립과 개발방식에 대한 협의를 한다. 또한 4월부터는 2단계로 구도심권 지역균형발전방안 수립,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연계한 도시기능의 효율화·고도화 도모, 구도심권 활성화 추진사업의 발굴 및 협의·조정, 시의회 특위 관련 업무보고 작성 및 관련사항 협의 등 임무를 수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TFT 구성으로 특위와 각 부서 등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가능해 사업 추진이 원활히 이루어 질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는 별도로 인발연은 지난 11일 오후 2시에 인천시의회 구도심권 균형발전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도심권 이동으로 인한 구도심의 경제·생활 환경 악화를 풀기 위해선 도시를 재생한다는 차원에서 구도심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경제의 회복 ▲문화의 부흥 ▲환경의 재생 등을 목표로 도시 재생범위를 ▲도심대권(임해중권, 주안중권, 구월중권) ▲남부대권(남동중권, 연수중권) ▲동북대권(부평중권, 계양중권) ▲서북대권(서부중권, 검단중권, 가좌중권) ▲강화생활권(강화군) ▲옹진생활권(옹진군) 등 6개 대권역과 12개 중권역으로 구분해 개발할 것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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