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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대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위해 북구민 3만여명이 동참했다.
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 및 철도조기이설 북구 추진위원회(위원장 배영규)는 16일 중구 우정동 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 운동본부를 찾아 총 3만3천959명의 주민 서명서를 전달했다.
북구 추진위원회는 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위해 지난 3월부터 한 달 간 주민 서명운동을 펼쳤다.
지난 3월 5일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현재 북구지역 8개 동별 대표 및 자생단체, 5개 산업단지에서 참여하고 있다.
배영규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산업수도이자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울산에 산업기술박물관이 들어서는 것은 당연하다"며 "짧은 기간에도 성원을 보내준 북구민에게 감사하며, 반드시 산업기술박물관이 울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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