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민속박물관,특별전‘風流-선비, 바람에 실려’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민속박물관,특별전‘風流-선비, 바람에 실려’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風流-선비, 바람에 실려'특별전 도록 사진
ⓒ 뉴스타운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개관 34주년을 맞아 오는 4월27일 오후 4시 박물관 로비에서 기획특별전‘풍류(風流)-선비, 바람에 실려’개막식을 갖고, 4월28일부터 5월31일까지 약 35일간 관람객에게 공개한다.

 

이번 ‘풍류-선비, 바람에 실려’ 특별전은 선비문화의 면모를 ‘풍류’라는 주제를 통해 살펴보고자 기획했으며, 해주팔경을 비롯해 약 100여점의 유물을 전시한다.

 

풍류는 선비들의 생각을 즐겁게 하고 무거운 마음을 비우는 행위로, 이번 특별전을 통해 조선시대 풍류문화를 선비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표현하며 남긴 시, 그림, 음악 등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온양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우리민족의 소중한 자산인 선비정신과 그 문화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기간인 28일,29일 이틀 간 국립민속박물관 세계악기체험 차량이 온양민속박물관 경내에 배치돼 세계 여러 나라의 악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