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공주예술제 13일 개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11회 공주예술제 13일 개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일까지 역사박물관에서 '봄 예술의 꽃이 피어나다'란 부제로 펼쳐져

ⓒ 뉴스타운
▲지난 해 열린 공주예술제 모습
공주시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꾀하는 제11회 공주예술제가 '봄 예술의 꽃이 피어나다'라는 부제로 13일 개막된다.

 

공주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총 공주지회(지회장 양재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제로서의 공주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예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예술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예총 공주지회를 비롯, 국악, 문인, 미술, 사진, 연국, 음악, 연예 등 7개 협회가 마련한 종합예술제로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13일 오후 7시 30분 전야제를 시작으로 국악, 연예, 음악, 연극, 시낭송공연과 함께 사진, 서화, 미술작품 전시와 함께 연만들기, 가족사진찍기, 도자기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양재관 지회장은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거리 공간을 예술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보다 쉽게 예술을 이해하고,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역사박물관에서는 지난 11일부터 벚꽃과 함께하는 국고개 역사문화축제가 17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