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인정과 해직자 원직복직 촉구 공동행동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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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인정과 해직자 원직복직 촉구 공동행동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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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곤지부장, 라미숙부지부장 등 조합원들의 희망을 요구하며

지난 9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전주시지부(지부장 임석곤)는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촉구를 위한 2차 공동행동ㆍ공통투쟁으로 3월 29일부터 1인시위를 전개하였다.

▲ 3. 26일 설립 신고 인정과 해직자 원직복직 특별법 제정하라며 임석곤지부장, 라미숙부지부장 등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사진=전주시지부 제공)

전주시지부는 10년 역사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인정하고, 해직자 원직복직 특별법 제정하라는 요구를 내세워 전주시지부 조합원들이 완산구청 로비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전개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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