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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기왕(가운데)시장이 신혜종(왼쪽)공동위원장과 이병탁 협의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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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10일 오후 3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민·관 복지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온양농협(조합장 김준석)등 지역 10개 농협과 아산행복드림 참여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신혜종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 오형만 부위원장, 양태길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장, 이병탁 지역농협협의회장,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 김복영 사회복지과장,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아산행복드림사업은 짧은 기간에 많은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로 성과를 올렸다. 농협은 아산시민에게많은 의지가 된다”며 “복지혜택에서 한명도 낙오가 없도록 손잡고 일하자“고 말했다.
이병탁 지역농협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협약식을 갖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아산행복드림사업이 앞으로 충남에서 나아아가 전국에서 위치에 서도록 노력 하겠다”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염치·배방·송악·탕정·음봉·둔포·영인·인주·선도·온양농협 10개 지역농협은 관내 노인, 장애인가정 등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집안청소, 생필품 지원 등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아산행복드림사업은 아산시의 대표적인 복지 브랜드사업으로서 지역 내의 상점, 학원, 기업체 등이 자율적으로 기부(물품 서비스)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을 받은 이웃은 서로 칭찬하고 격려해 ‘나눔의 릴레이로 행복한 도시, 아산’을 만들어 나가는 사업이다.
한편 3월말 현재 아산행복드림 참여 기부업체는 163개소, 서비스 이용자 835명, 서비스이용 환산액 3483만3900원 원, 서비스 연계 3994건, 광역기부업체 12개소 등의 성과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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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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