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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
10일 새벽 3시55분경 아산시 온천동 소재 온양온천전통시장 2구간 A모씨의 가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A씨 가게와 이웃 가게 2개를 태워 50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신고자 B모(45)씨의 말에 의하면 “막 잠에서 깼는데 데 밖에서 탁 탁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나 밖에 나와 보니 건물 옆 가게에서 불꽃과 연기가 일어 119에신고 했다”는 것이다.
이날 불이나자 소방관 등 80여명과 소방차 등 장비 25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에 나섰다.
한편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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