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12년만에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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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12년만에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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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진 회장, 임대아파트와 관련 시대적 흐름위해 개명 필요성 느꼈다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 현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임차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하고 임차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사단법인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가 12년만에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로 개명 했다.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회장 윤범진)은 임차인들의 권익과 시대적 흐름을 위해 지난 2월 16일 개명했다고 밝혔다.

5일 본지와 만난 윤범진 회장은 "지난 2001년 12월 10일 서울시로 부터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로 사단법인 설립을 받아 임차인들의 권익과 애환을 위해 SH공사와 LH 등 민간 임대사업자들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고 지난 11년간을 회고 했다.

윤 회장은 또 "지역난방과 임대아파트 주거복지를 위해 나름 목소리를 냈으며 독거노인들과 불우 이웃들에게 연탄과 장학금을 지원 하는 등 각종 온정의 사업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회원들의 목소리와 시대적 흐름에 따라 법인을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새롭게 출발하고져 한다며 개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윤범진 회장은 "전국주거복지임대연합회는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개선모델 수집 및 대정부 건의를 통해 입법 청원을 하고 임대아파트 입주관리에 있어서 분쟁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또 "임대아파트 주거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임대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결운동을 전개하겠으며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나눔의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국주거북지임대연합회는 국내 7개의 지부에서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 노원구 상계동 산 154-1번지에 본부를 두고 있다.(문의전화:02-93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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