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아산시는 5일, 오는 4월25일까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계층 293세대에 대해 ‘2012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4년간 2100여 세대에 대해 전기·가스 등 재해 발생 요인을 무상 점검 및 정비를 했으며, 2011년부터 단독형 화재감지경보기를 각 세대에 설치해 화재로부터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아산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협약을 통해 구성된 안전복지컨설팅단의 봉사로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화재감지기 보급을 실시하고 앞으로 1년간 안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재해로부터 취약한 오지마을의 노후한 전기시설에 대한 개·보수 및 안전점검 등 전기재해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실시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