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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불회원들이 냉장고 정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 청렴동아리 고불회(회장 손기수 경사) 경찰 10여명은 4일 오전 8시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이모(92)씨 집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관들은 이 씨집 낡은 도배·장판을 교체하고, 주방·침실 정리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이씨가 낡은 조립식 가건물에 살면서 정부지원 없이 어렵게 살고 있으며, 부인이 암으로 투병 중에 있다는 딱한 소식을 주민들로부터 전해 듣고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한편 손기수 회장은 “지속적으로 독거거노인등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노인을 찾아 집수리 등 각종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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