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원 시장, 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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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원 시장, 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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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市, 하도급 불공정 행위ㆍ부실공사 근절위해 2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종합공사 대상,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선도적 시행

▲사진 오른쪽 세번째부터 이준원 시장, 박상희 회장
이준원 공주시장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남도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남도회와 공주시지회(회장 이영섭) 회원 11명은 4일 오후 2시 30분에 공주시청을 방문, 이준원 공주시장에게 주계약자 공동도급 운영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상희 회장은 "공주시가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를 타 지자체보다 발빠르게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이 같은 결정을 해준 시장님께 고마움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주시는 하도급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정가격 2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인 종합공사를 대상으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를 충남도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는 지역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관급공사에서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종헙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원ㆍ하도급 구조로 계약을 체결하는 전통적인 방식과는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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