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금 기탁 1,000건 돌파 '52억 6천여만 원' 장학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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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금 기탁 1,000건 돌파 '52억 6천여만 원' 장학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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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나라와 청양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 추진, 200억 장학기금 조성 열기 후끈

 

▲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미래 나라와 청양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0억 원 장학기금 조성의 열기가 식지 않고 계속 이어져 지난 3월 28일에는 장학금 기탁건수 1,000건을 돌파했다.
ⓒ 뉴스타운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석화)에서 『미래 나라와 청양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0억 원 장학기금 조성의 열기가 식지 않고 계속 이어져 지난 3월 28일에는 장학금 기탁건수 1,000건을 돌파했다.

 

기탁 1,000번째 주인공은 남양면 용두2리 주민일동(이장 최창학)으로 마을 주민들의 뜻을 모은 장학금으로 마을대표들이 지난 3월 28일 장학회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그동안 장학회는 청양을 사랑하는 개인과 기업, 단체와 마을주민 등 고향후배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출향인과 월1만원 평생 기탁약정자, 여윳돈이 생기면 먼저 장학금으로 내놓으시는 분, 손주 같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길 바라며 마음을 정성을 보내주신 어르신 등 지역인재육성에 동참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과 열정들이 차곡차곡 쌓여져왔으며, 지역에 소액다수의 기부문화가 형성되어가고 있다.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재단은 청양군민과 청양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여망을 모아 작년 5월 4일에 창립총회를 거쳐 6월 말에 설립되었으며, 설립 6개월 만에 장학기금 50억 원 조성 달성과 함께, 4월 초 현재 총 52억 6천여만 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었다.

 

장학회는 올해 첫 장학 사업으로 관내중학교 성적우수 장학금과 관내고등학교 입학성적우수 장학금, 협력대학 추천장학금을 지급하게 되며, 앞으로 보다 많은 지역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석화 이사장은 청양군민과 출향인, 청양을 사랑하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청양사랑의 순수한 마음으로 기탁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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