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3월 친절공무원 박상찬·정광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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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교육원, 3월 친절공무원 박상찬·정광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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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찬 교사와 정광철 주무관 ⓒ 뉴스타운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 3월 친절공무원으로 박상찬(교학부)교사와 정광철(총무부)주무관이 선정됐다.

 

3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박상찬 교사는 스마일 교사로 불리우며 항상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해 충무교육원을 찾는 교육가족과 학생, Wee스쿨 수료생들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아왔다.

 

정광철 주무관은 총무부에서 재산, 물품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자신의 업무 뿐 아니라 다른 직원의 업무도 적극 솔선 협조해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과 직원 상호간 신뢰도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철주 원장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웃는 얼굴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직장 분위기를 좋고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야 말로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무교육원은 전 직원이 친절행정의 주체가 돼 고객만족으로 정착시키고 친절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베스트 친절 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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