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방 물가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가격 인하 및 동결에 앞장서 온 개인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착한 가격 업소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자격으로는 가격 수준이 지역평균 가격보다 낮으면서 동결·인하한 업소, 친절하고 청결한 업소, 원산지 표시제 등 정부·지자체 시책을 성실히 준수한 업소 등이며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심사 및 도·행안부 협의를 거쳐 5월 31일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이 되면 쓰레기봉투 및 상품권 등 다양한 재정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각종 매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이용 홍보가 된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3월 28일 2012년도 물가안정 대책마련 및 개인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가격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 가격업소 지정 확대를 위한 2012년도 물가담당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강석도 경제기업과장은 “착한 가격업소 지정 확대를 통하여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를 비롯한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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