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 농성장에서 설립신고쟁취 및 해고자원직복직쟁취를 위한 농성 4일차에서 5일차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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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설립신고 및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 릴레이 농성투쟁 (사진=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공) | ||
이 자리에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교육선전실동지들과 안효완부본부장 동지, 양성윤 민주노총부위원장 동지, 김중남위원장 동지와 곽규운사무처장동지도 함께 하였다. 농성시간 동안 재능교육 농성장을 방문하는 등 정규옥 인천본부장의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시간을 특별히 가졌다.
정규옥 인천본부장은 "설립신고를 반드시 받아 내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또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하고 씨름을 해서라도 받아낼 각오이며, 총선 승리가 바로 설립신고 쟁취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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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천에도 비닐천막에서 설립신고 쟁취와 해고자원직 복직을 위해 투쟁하고 있다 (사진=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공) | ||
인천본부는 모두 11명의 동지가 시간대별로 농성장을 사수하였으며 특히 비가 오는 관계로 비닐천막을 설치하여 뒤에 오는 동지들의 편안한 농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인천본부의 농성투쟁으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설립신고쟁취와 해고자원직복직은 성큼 한 걸음 더 우리 앞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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