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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선(왼쪽)청장과 문선이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충남지방경찰청(정용선 청장)은 3월29일 오후 2시30분 충남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엄마순찰대 충남 연합회(회장 문선이) 임원 및 각 시·군 대표자, 경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협력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협약은 충남경찰과 엄마순찰대간의 협력치안활동 활성화를 통하여 학교폭력을 비롯한 청소년의 안전 위협 요소를 제거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도민을 위한 사회 안정망 구축에 상호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지방경찰청은, 엄마순찰대의 학교 주변 순찰 등 범죄 예방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경찰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과 노인보호 시책 치안활동 활성화 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정용선 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건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자녀를 걱정 없이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이자 의무”라며 “함께 힘을 합쳐 안잔한 학교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자”고 말했다.
문선이 연합회장은 “모든 아이들이 나의 아이라는 생각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학교 주변 순찰 활동을 하고 학교 폭력 근절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엄마순찰대는 지난 2009년 주부 풍물단이 주축이 돼 당진에서 최초로 만들어 졌으며, 충남과 대전에만 조직돼 있는 지역 봉사단체로, 현재 충남도내에는 16개 연합대 2000여명이 초·중학교 하교시간에 학교주변에서 학교폭력 예방 순찰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와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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