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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용 서장이 김윤환경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박희용 아산경찰서장은 29일 오전 8시30분, 심야시간 아산지역 편의점을 대상으로 20여회 걸쳐 담배를 훔친 A모(24·공익요원)씨를 검거한 김윤환(41·온천지구대)경관과 검거에 기여한 시민 강모(23·아산시)씨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김윤환 경관은 지난 17일 아산시 ○○동소재 ○○편의점에서 27만원상당의 담배 절도사건이 발생하자 편의점내 CCTV영상을 분석, 용의자 A씨를 찾는 전단지를 자체 제작해 편의점 20여개소에 나누어줬으며, 전단지를 보고 용의자를 확인한 강씨의 신고로 A씨를 검거했다.
또 강씨는 지난 19일 자신이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아산시 ○○동 소재 ○○25편의점에서 담배를 교환해간 A씨가 김 경관이 주고간 전단지 사진과 닮아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 A씨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박희용 서장은“경찰의 힘만으로는 치안활동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협력치안 또는 시민들의 신고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안활동에 전념 하기 위해 평소 FTX 등 훈련을 실시하고,지역경찰들과 소통하며 안전한 아산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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