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 부녀자 귀금속 훔친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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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 부녀자 귀금속 훔친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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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캬바레에서 만난 부녀자와 모텔에 투숙한 후 부녀자의 다이아반지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A(66·주거부정)씨를 절도혐으로 검거했다고 3월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1일 밤 11시경 아산시 ○○동 소재 ○○모텔 506호에서 전북 군산시 소재 모 캬바레에서 만난 B(여·61·전북 군산시)씨에게 "춤을 가르쳐 달라"고 접근, 같이 술을 마시고 모텔에 들어가 B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손가락에 끼고 있던 다이아 반지 2개, 순금반지 2개, 팔찌 1개 등 귀금속 (시가 20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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