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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당진1동, 합덕읍, 송악읍에서 ‘나무 나눠 주기 행사’를 실시해 감, 매실, 대추, 자두 등 선호도가 높은 유실수 14,000본을 지역주민에게 나눠 주고 ‘내 나무 심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 뉴스타운 | ||
당진시는 ‘제67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5일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다.
시에 따르면 식목일을 맞아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무 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무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대호지면 사성리 임야 3ha에 잣나무 7년생 4,500그루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와 별도로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올해 말까지 권역별로 총 2,009ha 규모의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하고, 안정적 목재공급과 생활환경림 조성을 위해 84ha에 165천 본의 조림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당진1동, 합덕읍, 송악읍에서 ‘나무 나눠 주기 행사’를 실시해 감, 매실, 대추, 자두 등 선호도가 높은 유실수 14,000본을 지역주민에게 나눠 주고 ‘내 나무 심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김기만 산림축산과장은 “식목일을 맞아 당진 시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내 나무 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서 푸른 녹지 공간을 조성과 지구 환경을 보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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