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제19대 총선 대비 본격 선거경비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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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제19대 총선 대비 본격 선거경비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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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오는 4월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3월28일자로  경계강화를 발령하고 후보자 및 주요인사의 신변안전 확보와 투· 개표소 등에 대한 완벽한 선거경비를 위해 본격적인 선거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충남경찰은 지난 3월22일 후보자 등록과 동시에 지방청 및 15개 경찰서에 설치된 선거경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 정당대표 등 주요인사 신변보호, 유세장 주변 안전사고 예방, 투표용지 보관소 및 투·개표소 안전유지를 위해 근접신변보호팀 구성, 정?사복 경찰예비대 운용,112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투표일인 4월11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는 전 경찰력을 동원하는 갑호비상을 발령하여 737개 투표함 회송노선에 무장경찰관 2명씩 배치 호송토록 하고, 17개 개표소에 대해서도 충분한 경찰력을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지방청 관계자는 “이번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법질서를 준수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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