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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당진시가 올 농림수산사업으로 691억 5천여만 원을 투자 한다고 밝혔다.
올 추진되는 사업은 자율사업 33개에 354억 9백여만 원과 공공사업 20개에 337억 4천여만 원이다.
사업별로 보면 자율사업으로 ▲농업분야로 농작물 재해보험, 쌀소득보전 직불제, 유기질 비료 지원,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사업 등이며, ▲축산분야로 가축분뇨 처리 지원,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등이다. 또 ▲임업분야로 임산물 저장시설, 팰렛보일러 지원, 관상수 토양개량 사업 등이며, ▲수산분야로 어선 유류 절감 장비, 친환경 양식 기반 시설 사업 등이다.
공공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은 ▲농업분야에 농어촌생활환경 정비 사업, 소규모 용수 개발 사업, 밭기반 조성사업, 36개소의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 배수개선사업, 합덕읍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 14개소의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등이며, ▲축산분야는 가축방역, 학교 우유급식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어업분야로 연근해 어업 구조 조정과 수산종묘 방류사업, 안섬지구 친수연안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시청의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과, 건설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추진하게 된다.
한기우 농정과장은 “2013년도 농림수산사업 예산안이 심의 결과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미 FTA로 어려워진 당진의 농업을 지키고, 농업인들이 영농에 대한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3년 농림수산사업 예산 신청안에 대한 심의에서 32개 자율사업에 353억 9천여만 원과 21개의 공공사업에 516억 9천여만 원 등 모두 870여억 원을 심의하고 중앙정부에 신청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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