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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관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3월21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온양상설시장 58개 점포에 119개의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설치했다.
이번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는 김영석 충남소방안전본부장이 지난 1월20일 온양상설시장을 방문, 현장 확인 후 대형화재예방을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이뤄졌다.
또 김영석 본부장은 모 TV방송을 통해 재래시장 화재의 무방비 관련 보도를 접하고 재래시장 등의 특성상 건물의 노후화와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가 미흡하고 화재발생시 대형피해가 우려돼 감지기 설치를 시달한바 있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온양상설시장 등 소방안전대책’을 수립, 지난 2월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재래시장 관계자 및 상인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및 초기화재 대응요령 등을 설명하고, 화재예방 캠페인 및 소방 출동로 확보훈련 등 대형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주동일 아산소방서 예방안전담당은 “재래시장은 점포가 밀집돼 있고 전선노후, 좁은 도로 등 취약요인이 많아 화재발생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장 관계자는 자율방화의식을 갖고 취약요인을 개선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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