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및 북괴만행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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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및 북괴만행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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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보훈단체 회원 150여명 북한 규탄

▲ 보훈단체회원들이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흥현)는 3월26일 오전 10시 아산시 모종동 소재  보훈회관 앞 광장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및 북괴만행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김흥현 회장은“어뢰 공격으로 천안함 승조원 46명을 사망케한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고, 오늘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국민을 분열과 곤란속으로 내몰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북한의 공작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있어 한심스럽다”며 “장병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 안보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지회장 김흥현)△6.25참전유공자회(지회장 장춘형) △대한민국상이군경회(지회장 이규선) △대한전몰군경유족회(지회장 윤석조)△대한전몰미망인회(지회장 김성환)△대한무공수훈자회(이상로)△광복회아산지회(지회장 윤석현) △특수임무 유공자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이왕복) 8개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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