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손수조의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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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손수조의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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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방송 정오 뉴스를 보니 총선을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 때 벌어진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비서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한 사건이 특검에 들어 간다고 한다.

그 당시 이에 대해서 필자는 누군가 의도를 갖고 저질렀고 때가 되어서 터트렸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선거가 끝나고 40일이나 지나서 터져 나왔다는 것이고, 두 번째 이 일을 후보자 나경원의 비서도 아닌 최구식 의원의 비서가 아무런 대가도 없이 했다는 말, 세 번째 선관위 디도스 공격은 명백한 범죄행위이고 조사하면 금방 드러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도 저질렀다는 점, 네 번째 내용을 보면 선거에는 별 도움도 안 되고 드러나면 당에 엄청나게 피해를 입히는 사건이다.

이 사건을 정리해 보면, 선거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누가 생각해도 금방 드러날 일에 드러나면 자신뿐만 아니라 당도 풍지박살 날일이다. 그럼에도 저질렀다는 것은 다른 의도가 선거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몸담고 있던 당을 풍지박살 낼 목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우나 보험금을 노리고 자기 집에 방화하는 자들과 같이 이런 자들이 한나라당에 있다.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는 것보다는 차라리 좌파정권이 들어서는 것이 낫다고 하는 이른바 반박세력이 저질렀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목적은 이들이 최종적으로 한나라당을 탈당할지 머물지는 모르겠지만, 한나라당을 탈당하려는 자들이 탈당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최구식 의원의 비서를 사주해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당에 방화한 사건이고, 탈당하고 나오면 경쟁 당이기에 탈당하기 전까지 쑥대밭으로 만들려 할 것이라고 쓴 적이 있고, 이를 필자는 지금도 확신하고 있다.

지난번 서울시장선거에 YS, MB, 조,중,동 이하 반박세력이 나경원이 승리하기를 바랐을까. 아니다 승리하면 지원 나온 박근혜의 주가가 상승하기에 막기 위해서 MB이하 반박세력은 살신성인의 자세로 패배를 고사 지냈다는 것이 정설이다. 서울시장선거전 TV 뉴스는 청와대 비서진의 비리사건이 연일 터져 나왔고 결정적 패인 내곡동 사저건 선거후 청와대에서 정보가 흘러나왔다는 한겨레신문의 기사가 있었다.

눈앞에 다가온 총선 반박세력은 새 누리당의 승리를 원할까. 그들의 생각이 바뀌었다는 어떠한 흐름도 없는 상황이기에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지난번 서울시장 선거가 단지 지원이라면 총선은 박근혜 주도로 치러지고 있고 결과는 연말에 있을 대선까지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기에, 이들이 어찌 나올지 필자는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나온 것은 연일 매스컴을 도배하는 청와대 비서진의 비리 여기에 오늘 발표한 디도스 특검을 더했는데, 앞으로 내곡동 사저를 뛰어넘을 가공할 사건이 연속적으로 터져 나올 것이라 예견하고 있다.

새 누리당의 총선승리여부는 통합 종북당의 영향도 받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이 새 누리 당을 한나라당의 연장선상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박근혜의 주도로 새롭게 탈바꿈한 새 누리 당으로 볼 것이냐가 관건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MB나 한나라당과 별개의 당으로 인식한다면 융단폭격을 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정몽준이 발언한 박근혜가 당을 사당화하고 공천을 독단했기에 총선결과에 대해서 무한책임을 지라는 말에 대해서 비판을 가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무지 고맙다. 현 새누리당은 MB의 사당 한나라당이 아니라 박근혜가 주도해 새롭게 탈바꿈한 당이라고 반박세력의 대변자를 자청해 엄청나게 욕까지 먹어가면서 핏발세우고 선전해준 것이다. 오늘부로 정몽준을 박근혜 도우미로 임명해야 할 것 같다. 하던 데로 총선이 끝날 때까지 매일 나와서( 돌아가면서 하면 더 좋다) “새누리당은 박근혜의 사당 총선에 책임져라” 발표해 준다면 필자는 감사장을 보낼 것이다.

부산 사상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손수조도 엄청난 도우미를 만나 승리가 확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종북 좌파들이 손수조가 “3,000만원 뽀개기 선거운동”을 약속했다가 현실적인 한계를 부딪치며 취소하자 공약파기라고 난리를 치는 것을 보노라면 참으로 재미있다. 다급한 그들의 심정 이해도 되지만 상대방을 돕는 것인지 아닌지 정도는 판단하고 공격을 해야지, 이는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손수조를 홍보해주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당의 젊은 피 손수조를 보는 보수와 종북 좌파의 시각은 극대 극으로 상반 될 것이다. 종북좌파들의 언어전술에 놀아나 보수하면 젊은이들에게 외면당하는 현실을 보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할 수밖에 없었던 보수층으로서는 때 묻지 않은 약관 27세의 손수조가 당차게 “문재인의 저승사자”가 되겠다고 나선 것 자체가 신선하고, 승부를 떠나 깨끗한 선거운동 “3,000만원 뽀개기 선거운동”하겠다는 참신함은 젊은 층에게 보수에 대해 새로운 이미지를 각인시켜주고 있으니 고마울 수밖에 없다.

이는 보수층을 고무시키기에 충분하고(그렇기에 각지에서 성금이 8,000만원이 모였을 것이다) 역으로 종북좌파에게는 충격적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여기에 대선후보라고 열심히 띄운 문재인이 약관의 손수조에게 패한다면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작금의 지지율을 정확히는 모르지만 종북좌파들이 무리수까지 써가며 난리를 치는 것을 보며 역전되었거나 근접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손수조의 “3,000만원 뽀개기 선거운동” 약속취소를 국민들이 어찌 볼가가 관건이다(저들의 손수조 재산과 전세자금언급은 말도 안 되기에 생략한다). 손수조가 “3,000만원 뽀개기 선거운동”을 약속한 것은 금액도 금액이지만 정치에 입문하는 젊은이답게 깨끗한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약속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선거에 들어가 보니 현실적으로 턱도 없이 부족한 금액이기에 약속을 지키지 못함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발표한 것이다.

이를 국민들이 어찌 볼까. 종북좌파들은 공약을 파기했다고 아우성치고 있지만 국민들은 손가락질 하는 그들도 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들의 말이 옳은가 정당한 비판인가 야비한 짓인가. 그들은 공격을 할 만큼 깨끗한가도 판단은 오직 국민의 몫이다. 그리고 작용에는 반작용도 있다 김영삼때 우리가 남인가라는 복집 사건, 노무현 때 정몽준의 파기는 위기의식을 느낀 지지층을 결집시켰다.

국민들이 공약파기를 한 못된 젊은이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을 바꾸어 보겠다는 열정하나로 깨끗한 선거를 하겠다는 젊은이의 시행착오를 종북좌파세력이 야비하게 매도하는지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다.

감히 필자는 말한다. 손수조의 행보는 새 정치를 향한 당찬 젊은이의 아름다운 도전이다. 제2, 제3의 손수조가 나오기를, 종북좌파들은 손수조가 공약을 파기한 못된 젊은이라고 계속 공격하며 도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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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섭 2012-03-25 18:39:56
내 어이가 없어서 회원가입하고 글을 쓰네 이것보게 기자양반 당신 눈에는 손수조가 그렇게 보이는가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 근데 독자의 몫이라 하고 자신의 입장이 아닌 것은 잘못된 의견이라는 식의 결론은 앞뒤가 안맞을 뿐더러 과연 이글을 쓴 사람의 소양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할 정도라네 역시 손수조가 참신하다고 생각하네만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는 것은 아니지 이정희 사태에서 보았듯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은 능력, 경험보다는 신뢰거든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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