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원 시장, 역점 및 현안사업 챙기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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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원 시장, 역점 및 현안사업 챙기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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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한옥마을, 고마복합예술센터, 추모공원 등 사업현장 방문하여 추진상황과 계획 집중 점검

▲고마복합예술센터현장
▲고마복합예술센터현장 방문에 나선 이준원 시장(사진 앞줄 가운데)
▲추모공원 조감도
▲탄천산업단지 전경
이준원 공주시장이 역점 및 현안사업을 챙기기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지난 22일, 이 시장을 비롯한 시청 국ㆍ단장, 읍ㆍ면ㆍ동장 등 50여명의 간부공무원들은 공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상황을 살피는 등 추진상황과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이 시장은 사업담당부서의 설명자료를 청취하고, 사업추진상의 계획, 문제점, 추진대책, 협력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오는 6월 완공예정인 한옥마을 개별숙박동으로 공주를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 및 수학 여행단을 유치하고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체험 한옥 숙박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한옥숙박촌 내 공예공방촌은 지역 공예산업 기반시설 확충으로 우수공예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조성되고 있다.

 

또한, 10월 준공 예정인 고마복합예술센터는 종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수준 높은 문화수효를 충족하고 다양한 행사 유치에 따른 방문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조성중이며, 공주문화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갖추기 위한 관광지내 기반도로 개설사업은 12월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민의 장묘문화 사회여건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대응과 타 지역 장사시설 이용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조성중인 추모공원 조성사업은 오는 6월에 준공하여 7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는 용수개발, 폐수종말처리시설 등 기반 시설의 완공되어 있고, 진입도로 확ㆍ포장공사는 내년 7월 준공예정, 추가로 설치하는 배수장은 오는 28일 착공예정인데, 탄천일반산업단지에는 이미 엘피온이 분양되어 이미 가동중에 있으며 삼화페인트공업(주) 등 5개업체와는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이 시장은 현장방문에서 "추모공원은 산자와 망자가 함께할 수 있는 시민공간으로 조성할 것"과 "탄천일반산업단지 분양에 시와 충남개발공사가 힘을 합쳐 100%가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주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 부서간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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