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한우 속여 파는 업체들에 분노, 강연서 따끔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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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한우 속여 파는 업체들에 분노, 강연서 따끔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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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 한우로 속여 팔지 마세요’ 강력한 경고

개그맨 박영진은 3월22일(목요일) 오전11시 수원시 농수산식품연수원에서
외국산 소를 한우로 속여 팔다니, 그게 사람이 할 짓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선보였다.

ⓒ 뉴스타운

개그맨 박영진이 외국산 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는 양심불량 업체에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

 

개그맨 겸 한우 브랜드 우하하하의 대표 박영진은 지난 3월 22일(목요일) 농수산식품연수원에서 '축산물 마케팅 성공사례'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올 초 1월 한우 쇼핑몰 우하하하를 론칭한 박영진은 사업 기획은 물론 상품구성, 제품 모델, 마케팅, 홈페이지 디자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 설연휴 매출 대박을 기록하며 한우 업계에 무서운 돌풍을 예고했다.

 

이날 박영진은 '외국산 소를 우리 한우라고 속여 판매하는 몇몇 양심 불량 업체들이 있다. 그게 사람이 할 짓인가? 왜 그런 소들 때문에 우리 한우를 안심하고 사먹지 못하는가'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 ‘단, 외국 사람이 파는 외국 소는 자기나라 국산이라고 우겨도 할 말이 없으니까 주인을 잘 보고 고기를 골라야 한다’고 덧붙여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인터넷에서 이슈를 모으고 있는 마케팅에 대해 박영진은 '우리 브랜드 이름이 우하하하인데, 브랜드 이름처럼 우하하하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광고를 만들자는 발상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박영진은 향후 계획에 대해 '우하하하'를 국민적인 한우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한우의 가공품 출시 및 오프라인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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